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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달.콤커피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음악 콘텐츠와 커피가 결합한 멀티형 카페다. 최근에는 연기자 신세경을 전속모델로 발탁,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달.콤커피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매장 관리를 위해 본사에서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커피 이론에서부터 고객응대, 인력관리까지 가맹점주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난해 4월 론칭한 ‘달콤’은 현재 논현점과 홍대점 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브라질 다테하 농장에서 재배한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3종류로 블렌딩한 커피 K1, K2, K3는 아메리카노 한 잔도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다.
음악 마니아를 위해 음악과 커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선사한다. 음악 포털 사이트 달뮤직(www.dal.co.kr) 월정액 유료 회원이 커피를 주문하면 매일 1잔의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또 매장에 음악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객이 아이패드에서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한편 ‘달.콤커피’(dal.komm coffee)는 온라인 음악 서비스 달뮤직의 ‘dal’과 독일어로 come in이란 의미의 ‘komm’을 합친 단어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공감이 어우러진 공간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카페란 뜻을 지녔다.
kwon@newsis.com
출처 : [뉴시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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